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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드에 쉽게 빠지지 않는 내가

도무지 끊을 수 없는 드라마!
 
 
 


대략적인 소개와 나의 이야기

 

2004년에 season launch 된 Desperate housewives
한국에서는 <위기의 주부들>,<위험한 주부들>,<절망적인 주부들>

여러가지로 불리고있다.(한글번역의 폐혜..)
 
이 드라마는 2004년이래 쭈욱 지금 시즌8이 방영되고있는 시점까지 꾸준히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다.
 
위의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 드라마에서 내가 매료되었던 점은 신비로운 분위기다

단순한 마을이야기가아닌 미스테리 요소가 항상 시즌마다 등장해서 지루하지 않게해주는점이 좋았다!
(쉬지않고 하루에 한시즌씩 달린덕분에 시력이 감퇴된것같다..ㅜㅜ) 


스토리 
 

(어떻게보면 막장일수도 있지만, 일단은 꽤 재밌다)


재미  

(가면갈수록 어딘가모르게 지루해지는 느낌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재밌다)


연출 

(나쁘지 않다)


영어공부용 

(일상용어多, 적당한 속도 그럭저럭 영어공부용으로 괜찮은 드라마)







 

소개

 

이 드라마의 설정은 미국시내의 한 등나무로 마을에서 시작된다. 죽은 이웃의 비밀을 둘러싼 마을의 여자들의 이야기인데,이 여자들은 모두 표면상으론 완벽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행복하게 사는것같지만,각자 자신들의 집안엔  비밀을 감추고 산다.처음시작은 마을에서 흠없이 행복하게 살던 주부메리엘리스 영(Brenda Strong,브렌다 스트롱-메리엘리스 영 역할)의 예기치 못한 자살로 시작된다.참 드라마를 잘만들었다고 생각한게 이 드라마가 죽은주부의 narration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이였다.(나레이션 발음이 참좋기때문에 영어공부하기 좋은것같다.)
 
드라마를 보는내내 지루했던적이 없었던것같다.그만큼 전개가 빠르고 다양하다.

 

등장인물 (출처wiki)



등장인물들입니다.클릭하시면 소개와 사진을 볼 수 있다.

주요인물들은 소개를 함께 적었다.

캐릭터의 설정이 참 재미있는것 같다.

 

Name(역 이름)

Actress(실명)

Episodes

Years

Mary Alice Young (Narrator)

메리 앨리스 영(나레이션)

겉으로 보기에 완벽했던 메리 앨리스 

영의 자살로 시즌1이 시작됩니다. 

Brenda Strong

1.01–present

2004–present

Susan Mayer

수잔 마이어

덜렁대고 쓸데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하는 성격덕에

사건을 크게만드는 주인공격 여자입니다. 

Teri Hatcher

1.01–present

2004–present

Lynette Scavo

평범한 주부상의 역할을 맡고있는 

르넷 스카보 입니다.

가정을 위해서 사는 희생적인 엄마 역할이라고 할수있겠네요.

Felicity Huffman

1.01–present

2004–present

Bree Van de Kamp

완벽주의자로 등장합니다.

때문에 그녀의 아이들(남매)은

상당히 엄마에게 공격적이고 사고도 많이 칩니다.

Marcia Cross

1.01–present

2004–present

Gabrielle Solis

모델출신으로 상당히 미인인 가브리엘 솔리스.

재벌 남편을 만나 당당하게 살아가지만 어딘가 모르게

인생에 허무함을 느낍니다.

Eva Longoria

1.01–present

2004–present

Edie Britt

이디 브릿. 처음엔 비중이 없던 역할이었지만 시즌이

거듭할수록 출연수가 많아집니다.간단히 설명하자면 여우.

Nicollette Sheridan

1.015.23

2004–2009

Betty Applewhite

Alfre Woodard

1.222.24

2005–2006

Katherine Mayfair

Dana Delany

4.016.18 8.22,8.23

2007–2010, 2012

Angie Bolen

Drea de Matteo

6.016.23

2009–2010

Renee Perry

Vanessa Williams

7.01–present

2010–present


  


 
왼쪽부터 솔리스,르넷,브리,수잔,이디
 
 
 
 
 
 

영어수준


 

Grey's Anatomy(그레이 아나토미) 처럼 의학용어가 나오는것이 아니고,일상영어가 많이 나오기때문에 영어공부하기엔 참 좋은것같다.그렇다고 프렌즈처럼 아주 간단명료하고 초보자도 공부하기 쉽겠다는 수준은아니고,미국인들의 생활영어를 알기엔 좋은것같다.유명한만큼 한영통합자막도 많이 돌아다니니 재밌게 보면서 공부하기 좋다
 
 
 
 
 
 
 
 



 
 
 
따뜻하면서 기이한 이야기
Desperate housewives,위기의 주부들 추천합니다
정말정말 재밌으니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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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없음개] 늦더라도 꼭 답글 달겠습니다. 소중한댓글 감사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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