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사 (Intransitive Verb)와 타동사 (Transitive Verb)


요약



동사의 종류는 

목적어의 필요에 따라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목적어가 필요 없는 자동사(vi)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타동사(vt)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많은 동사는 문맥에 따라 타동사가 되기도 하고 자동사가 되기도 합니다









우선 간단하게 자동사와 타동사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조금 쉽게 풀어서 살펴보겠습니다.



[die-자동사] Caesar died
시저는 죽었다.

목적어(~을/~를)가 필요없는 자동사 die 입니다.
그냥 주어(시저)가 죽었다. 로 문장이 끝나게 되죠

만약에 caesar died vrutus [시저가 죽었다 브루터스]
이렇게 목적어가 있는데 자동사를 쓰게되면 문장이 이상하게 되죠 :3?





[kill-타동사] Brutus killed Caesar. 
브루터스가 시저를 죽였다.

목적어(~을/~를)가 필요한 타동사 kill 입니다.
여기선 시저 죽였다고 나오죠

만약에 brutus killed [브루터스가 죽였다] 이렇게 되면 한국어로는 말이 될진몰라도
kill 자체가 목적어(~을/를)를 필요로 하는 동사(타동사)이기 때문에 문장이 틀리게됩니다



하지만 그 많은 동사가 자동사/타동사 이렇게 딱딱 구분되어 있는것은 아닙니다
많은 동사는 문맥에 따라 타동사가 되기도 하고 자동사가 되기도 합니다.


[자동사] He runs around the block.
(그는 동네를 한 바퀴 돕니다.) 
[타동사]He runs a corporation.
(그는 회사 운영합니다.)

[자동사]The door opened.
(문이 열렸습니다.)
[타동사]Please open the window.
(창문 열어주세요.)



이렇게
같은 동사라도 자동사,타동사로 모두 쓰일수 있죠?

많은 동사가 이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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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없음개] 늦더라도 꼭 답글 달겠습니다. 소중한댓글 감사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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